손흥민 떠나도 토트넘 남은 '의리파' 데이비스, "은퇴 후 구단 경영진 합류하고파" 깜짝 고백...진짜 전설의 길 걷는다

인터풋볼

벤 데이비스는 은퇴 후에도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하려고 한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스는 현역 은퇴 이후를 대비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고 있다. 그중에는 토트넘에서 계속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가능성이 있는 선택지도 포함돼 있다. 토트넘 구단 경영진에 합류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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