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대 불운→평점 6.6…LAFC, 뉴욕과 1-1 무승부(종합)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뉴욕 시티 원정에서 환히 웃지 못했다. '골잡이' 손흥민(34)은 골대 불운이 따랐다.LAFC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과의 2026 MLS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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