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선배 지루 "미국은 축구 나라 아니다" 말하자 전 MLS리거 "축구 인기가 얼마나 많은데!" 정면 반박

인터풋볼

올리비에 지루 주장에 전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가 반박했다.에르쿨레스 고메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듀얼 낫츠'에 나와 지루 의견에 반발했다. 고메스는 선수 생활 대부분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보냈고 미국 A매치 24경기에 나와 6골을 넣은 공격수였다. 은퇴 후 해설자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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