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케인, 월드컵-UCL 우승 없이 순수 활약으로 2026 발롱도르 수상...英 선수로 25년 만에

인터풋볼

해리 케인이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이 27일(이하 한국시간) 개최됐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남자 발롱도르 수상자는 케인이었다. 케인은 킬리안 음바페(2위), 라민 야말(3위), 로드리(4위), 리오넬 메시(5위)를 제치고 발롱도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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