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경력·배경 배제! 오직 실력으로만… 천안시티 FC, ‘블라인드 테스트’로 미래자원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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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기 기자 천안시티 FC(이하 천안)가 구단 미래를 이끌어갈 젊고 유망한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천안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만 18세부터 21세까지의 선수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이번 모집에는 약 200명의 선수들이 지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으며, 서류 전형을 거쳐 총 88명의 선수가 실기 테스트 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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