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日 국대, 기린컵 우승→사령탑은 “경험을 성장으로 이어가고 싶어”

인터풋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기린컵 정상에 오른 뒤 세계 최고를 목표로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일본은 5일(한국시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기린컵 결승전에서 뉴질랜드를 2-1로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15년 만에 기린컵 정상에 올랐다.기린컵은 일본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친선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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