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1위' 정친원, 시비옹테크 꺾고 US오픈 테니스 8강 진출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21위 정친원(중국)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극적인 8강 진출을 달성했다.정친원은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를 2-0(7-5 6-3)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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