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머리채 잡은 비니시우스, 4경기 출전 정지 징계…엘클라시코 결장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직전 경기에서 상대 선수 머리채를 잡고 당한 퇴장으로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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