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후라도, '끝장 승부'서도 제 몫 다했다…7이닝 비자책 쾌투[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삼성 라이온즈의 운명을 짊어지고 마운드에 오른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끝장 승부'에서도 쾌투를 선보였다. 후라도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최종 5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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