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인 선수 맞나...음바페, 나이트클럽서 여자친구와 함께 목격 "레알 정신에 어긋난다", "빨리 팀 나가라" 비판 이어져

인터풋볼

부상 중인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파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목격돼 비판받고 있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1일(한국 시각) "음바페가 나이트클럽에 간 것이 스페인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부상을 입으며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기로 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