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상징하는 '72' 등에 새긴 KB손보 임동균 "성공으로 보답하겠다"

0 0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부모님의 탄생연도인 '72'를 등에 달고 코트를 누비는 선수가 있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2년 차 미들블로커 임동균이다.임동균에게 등번호 72번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다. 배구선수로서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