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실수 인정! 네이마르, 입 가리고 말했다가 레드카드 받았다…상대 선수는 “인간으로서 실망스러운 모습” 비판
인터풋볼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입을 가리고 말한 뒤 퇴장당했다.‘스포츠 바이블’은 25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1부리그에서 열린 바히아와 1-1 무승부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대립한 뒤 퇴장당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전반전이 끝난 뒤 바히아 호드리구 네스토르가 인터뷰 도중 네이마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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