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LG, 선발 조기 강판 초강수에도 위기…카라스코, 1⅓이닝 5실점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벼랑 끝에 몰린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 조기 강판이라는 강수를 뒀다. 다만 이어 등판한 불펜도 불을 끄지 못하며 경기 초반부터 대형 위기를 맞았다.카를로스 카라스코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3피안타(1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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