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주인공?” 지단이 ‘콕’ 집었다…“난 메시에게 100번이라도 투표하겠다, 전혀 놀랍지 않아”
인터풋볼
지네딘 지단이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지지했다.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지단이 2026 발롱도르 경쟁에서 메시를 강력하게 지지했다. 메시가 여전히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선수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앞서 8일 2026 발롱도르 30인 후보 명단이 발표됐다. 여기에 메시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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