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매직’ 태국서도 통하나? 칸차나부리 파워, 개막전 짜릿한 역전승...현지 언론 “박항서의 지략이 결과 바꿨다” 극찬
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박항서 감독이 태국 무대 공식 데뷔전이자 새 시즌 개막전을 화끈한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박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 파워 FC는 2026-2027시즌 태국 타이리그 2 1라운드 PT 사툰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4-2 대역전승을 거뒀다.이날 경기 초반 흐름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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