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뺨 때렸던 ‘문제아 파이터’ 또 사고쳤다!… 오르테가, 경기 5일 앞두고 또 펑크→벌써 3번째 취소에 팬들 “UFC서 퇴출해라”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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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도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또 경기 직전 대결이 무산됐다. 반복되는 계체 문제와 경기 취소로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이번에도 옥타곤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결국 상대 선수까지 공개적으로 분노를 터뜨렸다.오는 20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331에서는 헤나토 모이카노와 오르테가의 라이트급 경기가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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