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윤다훈, '뷰티풀라이프'서 다시 부부로 호흡

인터풋볼

배우 문희경, 윤다훈이 대학로 대표 힐링 코미디 연극 '뷰티풀라이프'에서 부부로 다시 만났다.'뷰티풀라이프'는 2016년 초연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노년부터 청년까지 부부의 시간을 거꾸로 따라가며 삶의 희로애락을 그려낸다.이번 무대에는 문희경, 윤다훈이 부부 역할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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