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축구? 10년 전에 유효 기간 끝났어!” 원조 악동의 소신 발언…“축구보다 말하는 걸 좋아해”

인터풋볼

‘원조 악동’ 안토니오 카사노가 조세 무리뉴 감독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스페인 ‘아스’는 14일(한국시간) “카사노는 언제나 자신과 함께했던 자연스러운 태도 그대로 여과 없이 인터뷰에 응했다”라며 카사노의 인터뷰를 전했다.카사노는 악마의 재능으로 유명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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