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담 증세' LG 손주영, 엔트리 합류 무산…두산은 박준순 제외(종합)[WC]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정규시즌 마지막 날 4위가 결정돼 와일드카드(WC) 결정전부터 치러야하는 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손주영 없이 결전에 나선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4위 LG와 5위 두산 베어스의 WC 결정전 출장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LG와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WC 결정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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