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뉴 감독님이 내 마음을 이해해주셨다”… 9년 만에 레알 베티스로 복귀한 세바요스, “이제 집으로 돌아왔다”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다니 세바요스가 레알 베티스(이하 베티스)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올여름 다니 세바요스는 자신의 친정팀인 베티스로 돌아왔다. 원 소속팀이었던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해지한 뒤, 자유계약으로 친정팀에 복귀한 것이다. 2017년 여름 팀을 떠난 뒤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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