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출범에 이천수의 일침 "축협과 감독, 원팀 돼야 살아남는다"
뉴시스
김종민 기자 =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내부 소통을 촉구했다.축구 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선임된 가운데, 전 국가대표 이천수는 14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대표팀의 성공 조건과 축구협회 행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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