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르테타 감독 위해 뛴다”… 리버풀 원정 14년 무승 깬 아스널, 라이스 “이런 단결력 없었다면 불가능”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 중원의 핵 데클런 라이스가 리버풀 원정에서 승리한 것에 크게 만족하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들이 똘똘 뭉쳐 이뤄낸 성과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라이스가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아스널은 2일 새벽(한국 시각)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리버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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