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등번호 10번 후계자는 아직…11월 아르헨 A매치는 '결번'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의 등번호 10번 후계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11월 A매치 기간에 등번호 10번을 비워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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