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든 눈으로 결승골 넣은 배준호 "어려웠지만, 서로를 믿었다"[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유럽파 공격수 배준호(스토크시티)가 결승골을 넣은 뒤 "동료들을 믿었다"고 말했다.배준호는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37분 천금 같은 헤더 결승골로 2-1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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