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끼리 충돌 후 경기 10분 넘게 중단… 마르티네스 턱 부상에 뇌진탕, 사비 알론소 감독은 “검사 결과 기다려야” 한숨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첼시 골문을 지키고 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에버턴전에서 상대 수비수와 머리를 강하게 부딪친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소 2주가량의 회복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