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린다”… 잉글랜드 ‘초신성’, 구단은 ‘1월 판매 불가’→ 풀럼 조시 킹, 강등 위기 ‘890억 매각’ 변수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는 풀럼 FC(이하 풀럼) 유스 출신 미드필더 조시 킹의 1월 이적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리그 최하위로 내려앉은 부진에도 불구하고, 풀럼은 19세 핵심 자원을 겨울 이적시장에서 내보낼 의사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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