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 일단 캐릭에게 목숨 더 줬다!… 31일 첼시전에도 지휘 맡기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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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반등할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경질 위기에 몰렸던 캐릭은 오는 31일 첼시 FC 원정에서도 팀을 이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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