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절대 안 갑니다'...맨시티 연승 저지한 우나이 에메리, 캐릭 후임설에 "빌라에서 편안해"
인터풋볼
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설을 일축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에메리 감독은 '빌라는 내가 편안함을 느끼는 곳'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에메리 감독은 스페인 출신으로 세비야, 비야레알, 파리 생제르맹(PSG), 아스널 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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