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징계 피하길 바라”…‘오일머니’끼리 통하나? PSG 사령탑 “트로피는 경기장에 남는다. 우승 자격 있었어”
인터풋볼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으로 인한 징계를 피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PSG 엔리케 감독은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그는 맨시티가 징계를 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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