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정친원 잡았다…US오픈 준결승 진출·생애 첫 테니스 1위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 4강 진출과 함께 생애 첫 세계랭킹 1위를 기록하게 됐다.리바키나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정친원(121위·중국)과의 대회 11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2-1(3-6 6-1 6-4)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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