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첫 KSPO DOME 이틀 전석 매진…11월 20일 추가 공연

인터풋볼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데뷔 첫 KSPO DOME 공연을 앞두고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 당초 예정된 이틀 공연이 전석 매진되면서 1회 공연을 더 열게 됐다.로이킴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8시 서울 KSPO DOME에서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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