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브라이턴 제자 찾나'… 6,242억 쓰고 ‘EPL 최하위’ 데 제르비 토트넘, 미토마와 재회 가능성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또 한 명의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이하 브라이턴) 시절 제자와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대상은 일본 대표 윙어 미토마 카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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