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가면 죽이겠다” 지루의 도르트문트 이적이 무산된 이유…“아내가 출산 앞두고 있어서”
인터풋볼
과거 올리비에 지루의 도르트문트 이적이 무산된 이유가 공개됐다.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지루가 인터뷰를 통해 도르트문트의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도르트문트가 새로운 공격수를 물색했다. 아스널로 이적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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