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부터 '닥터X'까지…스튜디오드래곤, 넷플릭스 글로벌 1위 10편 배출
인터풋볼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5년에 걸쳐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을 10편 배출하며 장르를 초월한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드라마 '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지난 14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주간 랭킹(10월 5일~11일)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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