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이탈’ 호날두→‘최대 6개월 징계' 위기...벌금+출전 정지 가능성 대두

인터풋볼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국가대표 소집 기간 중 대표팀을 이탈하면서 중징계 가능성이 거론됐다.호날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대표팀 감독의 기자회견 이후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과 대화를 나눈 뒤 대표팀 훈련 캠프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