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빵 받고, 음료 마시고" 식품·외식업계, 러닝족 잡기 분주
뉴시스
김상윤 기자 =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식품·외식업계가 달리기를 매개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러닝에 직접 참여하면 제품을 증정하거나 마라톤 대회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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