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품은' 삼성-'떠나보낸' KIA…'최형우 더비' 막 올린다[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더비'가 막을 올린다. 2024년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이후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서 만나는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맞대결에서 눈길을 모으는 선수가 여럿 있지만, 단연 관심을 모으는 선수가 바로 최형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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