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옳았다!"...이강인 저격한 레알 마드리드 비판한 라리가 회장, 이번엔 '재정 위반 징계 임박' 맨시티 비난
인터풋볼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맨체스터 시티 유죄 판정 유력 소식에 입을 열었다.스페인 라리가의 테바스 회장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맨시티 파동에 의견을 냈다. 독일 매체 슈피겔은 맨체스터 시티가 2018년부터 유럽축구연맹(UEFA)의 재정적 페어플레이와 프리미어리그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을 피하기 위해 여러 규정을 위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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