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청소년 핸드볼, 제11회 아시아선수권서 동메달 수확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이민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1일(한국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이란과의 제11회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 3·4위 결정전에서 29-28 승리를 거두고 최종 순위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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