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9년 만의 스크린 복귀 앞두고 손편지로 전한 진심

인터풋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을 앞두고 진심을 담은 자필 편지를 전했다.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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