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vs 서교림 시즌 마지막 대결…KLPGA 최장자 가리자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김민솔과 서교림이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이 열린다.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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