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아시안게임 출전 한국 선수단 격려[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한국 선수단을 격려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차관은 29일 배드민턴, 30일 양궁 컴파운드와 유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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