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의 하나카드, 당구 팀리그 첫 우승 도전…오늘 하림과 최종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이 속한 하나카드가 하림을 상대로 시즌 첫 프로당구(PBA) 팀리그 우승에 도전한다.하나카드는 18일 오후 9시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하림과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시즌' 최종 9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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