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의 하나카드, PBA 팀리그 3R 첫 경기서 에스와이 격파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이 속한 하나카드가 에스와이를 꺾고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하나카드는 10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시즌' 첫 경기에서 에스와이를 4-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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