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前 챔피언 토푸리아, 17승 무패 깨지자 ‘무적’에서 ‘누구나 잡을 수 있는 선수’로→게이치 즉각 재대결설에 UFC 베테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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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한 번의 패배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17승 무패를 달리며 누구도 막기 어려워 보였던 일리아 토푸리아는 저스틴 게이치에게 첫 패배를 당한 뒤 이제는 ‘누구나 잡을 수 있는 선수’라는 조롱까지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UFC 내부에서는 두 선수의 즉각적인 재대결이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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