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벨트 박탈 가능성 논의할 것”…눈 찔리고 11개월째 ‘개점휴업’ 아스피날→UFC 사장마저 칼 빼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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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제 곧 1년이다. 눈 찌르기 부상 이후 무려 11개월 가까이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을 향한 의구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는 외부의 비판을 넘어 UFC 데이나 화이트 사장마저 공개적으로 그의 타이틀 박탈 가능성을 언급했다.아스피날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해 10월 25일 열린 UFC 3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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