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논란에 울컥한 지소연 "심판과 선수 사이 존중 생겼으면"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간판' 지소연(35·수원FC위민)이 최근 불거진 '걸스데이' 논란에 아쉬움을 표했다.지소연은 7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종목 소집 훈련 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굉장히 마음이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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