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17위’ 벼랑 끝에서 맞은 퍼거슨 취임 40주년...캐릭의 다짐 “영광 재현, 지름길은 없다”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알렉스 퍼거슨 경의 취임 40주년을 맞아 맨유가 과거의 위대한 영광을 다시 재현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맨유는 오는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톤 빌라와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