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이전엔 없던 관계, 기대해도 좋다"…손예진·지창욱·나나가 다시 쓴 '스캔들'
인터풋볼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고전 '위험한 관계'를 2026년의 시선으로 다시 펼쳐낸다.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강렬한 인상을 잇되, 세 인물의 서사와 관계를 한층 촘촘하게 확장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베일을 벗었다.오늘(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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