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안 주더니 아스널 선수와 주먹 인사? 심판·마갈량이스의 친목 분위기에 리버풀 팬들 폭발, 편파 판정 의혹 제기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리버풀 팬들이 아스널의 주축 선수와 심판이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자 크게 분노하는 모습이다.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일 새벽(한국 시각)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홈 아스널전에서 0-1로 분패했다. 리버풀은 전반 16분 카이 하베르츠에게 내준 실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